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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K5

패기롭게 놀이공원에 간다! 카즈쨩 : 혹시 이번 주말에 시간 괜찮은 사람? 쿠로코 : 주말입니까? 카즈쨩 : 응응. 주말! 마유즈미 치히로 : 너에게 할애할 시간은 없어. 카즈쨩 : 그래도 꼬박꼬박 답장 해주시면서☆ 아잉~ 치쨩 츤데레(๑❛ڡ❛๑)☆ 쿠로코 : 절 봐서 참으세요. 마유즈미 치히로 : 네가 어디가 이쁘다고? 카즈쨩 : 잘못했으니까 이야기 계속 해도 괜찮나요? 마유즈미 치히로 : 거절한다 쿠로코 : 하세요. 카즈쨩 : 마유즈미상 너무 차가워(ノД`) 아니 주말에 시간이 비는데 나랑 놀아줄 사람 모집☆ 마유즈미 치히로 : 너 저번에도 그렇게 세이린에 민폐끼치고 온걸로 기억하는데. 쿠로코 : 딱히 민폐는 아니었습니다. 카즈쨩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히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유즈미.. 2017. 9. 8.
패기롭게 타카오 in 세이린!!!☆ 간만에 연습이 없는 날, 오늘은 리어카를 안 끌어도 되니 신나서 놀러 갈 요량으로 핸드폰을 집어 들었다. 단체 라인 중 어느 것에 연락 할까 생각 하다가 두 군데 모두 보냈다. 나랑 같이 놀 사람 모집! 이라고 신나서 보낸 라인은 3학년 두 사람이 동시에 바쁘다, 귀찮다로 거절당하고 아키타라 미안하다는 히무로상에 이어 료쨩까지 오늘은 여동생과 선약이라 놀지 못한다며 죄송합니다로 대화방을 채우기 시작했다. "이 좋....은 날씨는 아니지만 황금 같은 휴일에!" 혼자라니! 내가! 혼자라니! 침대에 누워 바둥바둥 땡깡을 부리듯이 굴러다니다가 곧 멈추어 한숨을 쉬었다. 혼자 놀아야 하나... 나가지 말까... 처량하게 침대에 엎어진 자세로 창 밖읗 내다보니 바람이 부는 듯 나무가 흔들리는 것이 보였다. 채감 온.. 2016. 1. 29.
우리는 패기로운☆ 파트너들이라구! 네에에 파트너조 전부 모였네요오오 신난다 ㅇㅂㅇ 타카오는 타카오라서 타카오같은 취급이네요 이히히히... 뭔가 내용도 마무리도 없는 느낌...8ㅁ8.... 글 박스 색이 폰으로 보면 엄청 촌스럽길래 바꿨습니다 :3... 아오미네 : 여 쿠로코 : 아오미네군에게 그런 매너가 있을거라고 생각 못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아오미네 : 뭐임마 카즈쨩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쿠로코 : 타카오군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지 않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미네 : 그보다 테츠 ㅋㅋㅋ같은건 누구한테 배워온거야 카즈쨩 : 보면 알겠지 않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쿠로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보다 우리 원래 목적이 있지 않습니까?.. 2015. 4. 11.
HSK는 사람도 패기롭게 모은다구! 네에 뭔가 신나서 썼어요! 완전 신나서 써서 주체를 못하고 이것만 붙들고 있다가 안개꽃을 닥쳐서 쓰느라 애먹였죠 하하하하 제 적성은 이런 개그쪽 인가 봅니다 하하하 안개꽃도 개그로 써버릴거야(도름) [카사마츠상] 카즈쨩 : 카사마츠상! 카즈쨩 : 카사마츠상! 카사마츠상! 카즈쨩 : 카! 사! 마! 츠! 상!!!!! 카즈쨩 : 똑똑똑똑똑똑 카즈쨩 : 두유워너빌더스노우맨~ 카사마츠 : 시끄러워 뭐야. 카즈쨩 : 카사마츠상 우리 어제 이야기 했던 파트너조 말인데요! 카사마츠 : 아... 카사마츠 : 싫어. 카사마츠 : 안해. 카즈쨩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사마츠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단호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사마츠 : 문장에서 너의 시끄러움이 느껴져.. 2015. 3. 25.
HSK는 패기롭게 시작한다구! 이게 뭐냐면요.... 급떠올라서 썰풀다가 결국 이렇게 되버린... 네... 그렇습니다.... 아마 라인+쿠로채널이지 않을까 싶어요! 아마? 아마! 그리고... 여름그림자는... 사실 5편 정도로 끝낼 초 단편 힐링용입니다만.... 제가 쓰니까 힐링이 안되네요... 힐링하고 싶어서 썼는데 힐링이 안돼!!! 으아니 이럴수가아아아 8ㅁ8!! 끄에에에에!!!! 인터하이와 윈터컵, 우리들의 시합에서 경쟁해온 수많은 라이벌들. 우리를 다시 만나게한 우연으로 묶은 인연. 이런게 신쨩이 말한 운명인걸까나! 윈터컵도 끝나버린 한가로운 주말, 오늘도 패기롭게 쇼핑에 나서 보실까! 하고 즐겁게 하늘을 올려다보며 방긋 웃었다. 거리를 거닐다보면 많은 사람들이 있다. 키가 큰 사람도 있고, 작은 사람도 있다. 여자나 남자가 있.. 2015. 3.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