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고장난 인쇄기/초벌인쇄

【1달째】 꿈꾸지 않는 방법 공모 【죽는 꿈】7

by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14. 7. 4.
이것도 뒤에 시간을 넣어야 겠네요.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 지 알기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아아아orz

슬슬 막판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전개에 불과합니다.
7편인데 어째서 아직 전개야?

클라이막스부터 급격하게 길어지겠네요.
네, 그렇겠네요.orz

10편내로 끝장낼겁니다.orz
이제 사건의 중심으로 향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이유는 뭔가요?
힌트는 드렸습니다.

한번 맞춰보세요~!
아, 그리고 범인은 개객기가 맞습니다.
The 구재불능, 공기가 아까운 존재입니다.
그러니 마음껏 욕합시다.[←]

그럼, 시작합니다.
모쪼록 재미있으시길!




 •
 •
 •

720 : 악몽퇴치
    좋은 밤입니다.

721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어서와, >>1!!!

722 : 악몽퇴치
    재미있게 노셨네요.
    저도 어울리고 싶습니다!(빠릿

723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훗, 내 품에 안기렴!!!

724 : 정보상
    >>723
    죽어

725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슬슬 세콤화 되어가는 정보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6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그보다 오늘 낮에도 푹 잤어??

727 : 악몽퇴치
    네, 걱정해주신 덕분인지 아무런 꿈도 꾸지 않고 푹 잤습니다.

728 : 음양사
    >>1, 냥이 그만 귀여워해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어제보다 안색이 좋아 다행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9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음양사의 냥이는 이제 >>1을 주인처럼 따르는 듯?

730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그래도 악몽을 꾸지 않았다니 다행이네.
    ㅇㅇ, 정말 다행이야.8ㅅ8

731 : 악몽퇴치
    네,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역시 연쇄자살사건이 문제가 컸는지, 우리 학교도 내일부터 휴교령이 내려졌습니다.
    그나마 연습으로 치유받았었는데……

732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그럼 내일부터 꼬박꼬박 접속하는 거야?
    쭉 우리랑 노는 거!?

733 : 악몽퇴치
    혼자는 불안하다면서 내일부터 친구들과 함께 놀기로 했습니다.
    어린애가 아닙니다만, 선배들도 전부 찬동하셔서……

734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역시 사랑받는 >>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5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아, 속보떴다.
    전국 중, 고교 휴교령이네.
    우선 1주일간 인가……

736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자녀를 혼자두지 말라는 안내문까지 함께~

737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이거 무슨 일이람, 진짜~

738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1도 조심해!

739 : 악몽퇴치
    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은 중학교 때 친구와 만나기로 했습니ㄷㄷ

740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1!!!
    무슨 일이야!?!?

741 : 음양사
    >>1은 지금 강아지랑 냥이의 습격을 받아 이거 볼 정신이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2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뭐야 그거, 보고 싶어!!!!

743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제길!!! 보고 싶다고오오오오오!!!!orz

744 : 악몽퇴치
    죄송합니다, 아무래도 이애들과 놀아줘야 할 것 같습니다.

    [사진 : 잔상만 보이는 사진]

    그럼, 내일 뵙겟ㅅ

745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얼마나 심하게 달려드는 거냐!?!?!?

746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오늘 돌아오긴 글렀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7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어차피 꿈도 안꿨을 건데, 와도 소용없잖아?

748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747
    어이, 그건 아니라고 보는데?
    꿈도 중요하긴 하지만, >>1의 상태도 중요하다고.

749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747
    >>1의 꿈도 중요하지만, >>1의 상태도 중요해.
    한계에 달해서 자지 않겟다고 하면 어쩌려고?

750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747, 749
    늬들 주객전도는 거기까지해.
    여긴 >>1이 악몽을 그만 꾸고 싶다고 만든 글타래라고.

751 : 정보상
    쓸데없이 글타래 소비하지마.
    이제 249 남았어.

752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그래, 다들 일단 자자고.
    내일 새벽에 만나는 걸로 하고, ㅇㅋ?

753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ㅇㅋ

754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ㅇㅋㅇㅋ

755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이제 슬슬 돌아올 쯤이려나?

756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이번에도 >>1은 악몽을 꿀까?

757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그건 모를 일이지.
    일단 범인도 상당히 지친 것 같으니까 말이야.

758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어쨌든 우리는 기다리는 역할만 하면 된다고 보는데?
    >>1은 아직이려나~

759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어이, >>1에게는 범인이고 뭐고 알리지 않는 편이 좋지 않아?
    위로 올려서 확인할 정신이 없을 때니까 쭉쭉 내리자고.ㅋㅋㅋ

760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ㅇㅋㅇㅋ
    난 >>1이 좀 편해졌으면 좋겠어.
    그냥 마음에 드니까.

761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너 쭈욱 >>1이 귀엽다고 난리치던 그놈이냐!?

762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760
    여어~ 동지!

    솔직히 >>1과 같은 아이가 많다면 밖으로 나갈 수 있을 건데 말이야.

763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762
    일해

764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

765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에? 알바로 먹고 사는 거야?

766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정식으로 기업과 계약한 프리랜서.
    3개 기업이랑 해서 넉넉하게 먹고 사는 중.
    다만 나가는 건 싫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7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766
    이 배신자아아아아아아!!!

768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766
    우와, 배신자다아……8ㅁ8

769 : 악몽퇴치
    >>767-768
    착실하게 일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770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1!!!
    어서와아아아아아~!

771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오늘도 꿈을 꾼거야?

772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조금만 더 버텨줘!
    3, 4일 정도면 파악할 수 있다고 했으니까!

773 : 악몽퇴치
    네.

    오늘은 물 속에 있었습니다.
    아마 다이빙 연습을 하던 중이 아니었을까요?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밖으로 바다가 보였습니다.
    다리가 보인 것도 같습니다.
    꽤 높은 곳인 듯 전망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개조한 것 같은 전기충격기를 손으로 잡았습니다.
    엄청난 비명이 들리는 걸로 끝이었습니다.
    누가 잡는 것 같기도 했었습니다.

    역시 그냥 악몽이 아니지요?

774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이번에는 전기냐아……
    >>1, 괜찮은거야?
    그냥 악몽이라고, 악몽!

775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그래, 너무 신경쓰지마!

776 : 정보상
    이제부터 친구와 약속이지?
    전부 털어버리고 놀다 와.

777 : 악몽퇴치
    정말 그래도 괜찮을까요?

778 : 정보상
    안 괜찮을 이유는 뭔데?ㅋ

779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ㅇㅇㅇㅇㅇㅇㅇㅇㅇ
    괜찮지 않을 이유가 없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편히 놀고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0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이왕이면 친구와 논 샐카도 첨부해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놀고 온 이야기도 해줘!
    나 >>1의 이야기 엄청 기다렸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1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780
    너 기분나쁠 정도로 >>1을 귀여워하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지여.

782 : 정보상
    >>780-781
    둘 다 꺼져.

783 : 음양사
    무슨 일이 생기면 냥이가 도와줄거니까 안심하고 놀러갘ㅋㅋㅋㅋㅋ

784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냥이, 식신인거 아니었어!?
    물리력도 ㅇㅋ!?!?!?

785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784
    왜 지금 놀라는 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에게 놀아달라고 어택했을 때 놀라야하는 거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6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785
    난 강아지가 어택했는 줄 알았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퀴, 냥이 강하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7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우린 이러면서 기다릴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다녀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8 : 악몽퇴치
    네,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789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ㅇㅅㅇ/

790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특정 완료.

    ○◎수영장이다.
    다리가 보이는 곳, 해변, 그리고 중고생 중 유명인이 있는 곳이라면 역시 저기 뿐이지.

791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다이빙 꿈나무이자 내 절친인 스이쨩☆이 타켓인게 확실해서 뿜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이쨩이 이상한 가방을 들고 와서 더 뿜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알짝 친구들을 선동해서 가방을 빼앗았더니 개조된 전기충격기가 나와서 그냥 뿜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범인새끼디졌어
    이걸로니놈을지져주마

792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그거 빼앗아서 장치를 해체한건 나.
    스이쨩☆은 >>791로 보이는 여자아이에게 휘둘려 자살하지 않겠습니다, 라는 각서를 쓰러갔다.
    본인은 어리둥절한 상태로 끌려갔다.
    여자아이는 강하네.
    응, 진짜.






    덤으로 장치를 해체할때 스이쨩☆의 눈빛이 이상했어.
    약이라도 빤것 같은 느낌?

793 : 음양사
    빙의가 확실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만약 자살시도 때 죽었다면 엄청난 악령이 되었을 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천적으로 타고난 음기가 강해서 빙의를 수없이 해도 ㅇㅋ라니 뭐 이딴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4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즉, 규격 외의 물건이라는 거지?
    음양사, 잡을 수 있겠어?

795 : 음양사
    나 혼자서는 불ㅋ가ㅋ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덫을 놓는다면 가능하겠지만……
    적어도 나와 비등한 능력자 3명은 있어야 함.ㅋ

796 : 퇴마사
    아니면 협력?

797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엑?
    둘이 소속이 다른거야?

798 : 퇴마사
    음양사는 음양도계통이고, 난 성직계통.
    신도계통도 있지만, 이 글타래에는 없음.

799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헤에, 서로 적대관계?

800 : 퇴마사
    따지자면 업계 라이벌?
    블루 오션이지만, 이쪽도 네임드만 우선시 하는 쪽이라서 말이지.ㅋ

801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하지만 음양사나 퇴마사는 정부에 고용된 거 아냐?
    즉, 네임드라는 거지?

802 : 음양사
    퇴마사가 도와준다면 따로 수배할 필요는 없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덫이야 정보상이 알아서 할거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3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3명이 필요한 거 아냐?

804 : 음양사
    저쪽은 무조건 2인 1조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5 : 퇴마사
    이쪽은 ㅇㅋ.
    정보상이 번호 보내왔는데 이거 너냐?

806 : 음양사
    FA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우린 그 색히 잡을 방법 좀 고심하러 갈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7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ㅇㅋㅇㅋ
    잡을 때 장소 공개 부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ㅋ일ㅋ거ㅋ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8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어이, 있지 나 >>1을 특정했는데……
    >>1은 그런 쓰렉과 인연이 없을 앤데?
    아니, 진짜로.
    어디 전지 훈련을 간 것도 아니고 쭉 도쿄 내에 있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격 정보가 늘 농구판이나 동아리판에 뜨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종 키세료판에도 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9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인연이 있다고 해도 왜 >>1이 그런 예지를 하는 거지?
    난 그것부터 이해가 안가는데?

    결과적으로는 >>1의 꿈 = 예지몽 이지만,
    과정이 저언혀 감이 잡히질 않아.
    그런 생판 남의 예지몽을 갑자기 꾼다고?
    그런 전례가 있어?

810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비슷한 사례는 전에 읽은 적 있어.
    아마 미국이었던 것 같은데……
    A라는 사람이 동부에서 사고사하는 걸 서부의 B라는 사람이 그 시각 환각으로 봤다는 식의.
    물론 단발이 다였고, 사고를 당하는 걸 봤었다고 되어있었어.

811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사건이 일어나는 시각 = 환각을 본 시각
    이라는 거지?
    비슷한 사례이긴 한데, >>1은 하루 일찍이잖아.
    본직들도 예지몽이라고 확정하지 않았어?

812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음, 잠시 다시 읽고 왔는데……
    본직들 말이야, 예지라고는 했지 예지몽이라고 하진 않았어.
    혹시 >>1, 꿈이 아니라도 예지를 할 수 있는 거 아닐까?

813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812
    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일단 >>1은 스포츠 선수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편리한 능력이었다면 먼닭이 되었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4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하지만 근래에 발현된 거니까……?

815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814
    넌 또 왜 그걸 주워먹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간단하게 생각해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이 그런 능력이 있다고 해서 시합에 쓸까?
    저 성격에?

    정신적 한계에 달할때까지 주위에 걱정끼치기 싫어서 혼자 끙끙 앓던 쟤가?
    자기 꿈이 문제인게 아닐까라며 전전긍긍하는 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타래에서 뭘 본거야?

816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815
    말투는 짜증나는데 부정할 수 없어서 더 열받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7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815
    짜증나는데 동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8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그러니까 >>1이 나쁜 것처럼 말하지 말자.

    난 언론계 종사자인 어떤 사람의 연락으로 여기에 들어왔어ㅋ
    그것도 >>1이 글타래를 세웠을 무렵에 죽은 애.
    걔가 내 유일한 가족이자 동생.

    >>1이 하루만 일찍 글타래를 세웠다면……
    그런 식으로 수십번도 더 생각해 봤어.
    그런데 막을 수 있다는 확정도 없었잖아.
    지금이야 개쉨의 심리가 바껴서 낮에 그 지랄이다만,
    그때는 새벽녘이잖아.ㅋㅋㅋㅋ
    막을 수 있었을까?
    구할 수 있었을까?

    그러다가 >>1이 글타래를 세우지 않았다면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동생이 자살했다는 걸 알았을 때의 절망감이 엄습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자살이 아니라는 걸 알아서 기뻤다고.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개쉨을 찢어죽이고 싶더랔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알 수 있게 글타래를 세워준게 >>1.
    당연히 원망이 아주 없다는 건 불가능하지.ㅋㅋㅋㅋ
    그래도 고맙다는 건 변하지 않잖아.ㅋㅋㅋㅋㅋ
    적어도 난 그래.

    즉, 난 끝까지 >>1의 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9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818
    이제 괜찮은거야?

820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818
    동의

821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818
    동의

822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이제 조금 괜찮아.
    응, 받아 들일 수 있게 되었어.
    그러니까 그 개쉨은 죽일거야.ㅋㅋㅋㅋㅋ

823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818, 822
    격하게 동의

824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818, 822
    동의.

825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818, 822

826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818, 822

827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818, 822

828 : 악몽퇴치
    무슨 동의인지 잠시 확인하고 오겠습니다.

829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아아, 그냥 >>1이 귀엽다고 한거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0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ㅇㅇ, 안보는 편이 나을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1 : 악몽퇴치
    orz
    왜 그런 걸 여기에서어……

832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역시 반응이 귀여워어어어어어어어어!!
    형의 품에 안기렴!!!

833 : 정보상
    >>832
    죽어

834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정보상, 언제부터 있었던 거냐.orz

835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스텔스에 능한 정보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6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아, 그보다 >>1!
    오늘 재미있었어?

837 : 악몽퇴치
    네, 무척이나 재미있었습니다.
    오래간만에 다 털어버리고 놀았던 것 같습니다.

838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자자, 어서 그 이야기 해봨ㅋㅋㅋㅋㅋㅋ
    기다리고 있다곸ㅋㅋㅋㅋㅋㅋ

839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나도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

840 : 악몽퇴치
    그러니까 마지버거에 모이기로 되어있어서 갔더니,
    중학교 때 친구들과 같은 구기부의 사람들이 한가득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바로 길거리 농구장으로 향했습니다.
    제비뽑기로 팀을 짠 후 정신없이 놀았었습니다.
    중간에 냥이가 떠난 것도 몰랐을 정도로……

841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에? 냥이가 이제 없어?

842 : 악몽퇴치
    네,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음양사씨가 다시 부른게 아닐까요?

843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어이, 보디가드 겸임이라더니……
    그럼 부적은 챙긴 거지?

844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음, 그런 부적이 있으니 괜찮다는 건가?

845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844
    그보다는 운동부가 그렇게 모여있고,
    >>1을 엄청 아끼는 분위기라서 자리를 피한거 아냐?

846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845
    그럼 지금은 돌아왔어야지!

847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잠깐, 그거 반대로 생각해 봐야하는 거 아냐?
    혹시 >>1을 노린 뭔가가 있어서 냥이가 처리하고 사라졌다든가……

848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849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850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851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1, 지금 어떤 상황이야?
    혹시 혼자?

852 : 악몽퇴치
    에에…… 집입니다만……

853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혼자구나!?
    친구를 불러!!!

854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부적은!?
    부적의 반응은!?!??!

855 : 악몽퇴치
    에에…… 이렇게 되었습니다아……

    [사진 : 주머니가 기묘한 그림대로 불타 구멍이 나있다.]

856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857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858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859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어이






    어이?

860 : 악몽퇴치
    어쩌지요오……?

861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응, 일단 친구 불러.

862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그리고 >>1은 조금 면담을 가져 볼까?

863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어째서 그 모양인데 혼자 덜렁 돌아온거냐!?
    그것도 아무도 없는 집으로!!!

864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어이, >>1?
    이건 아니지요? 아닌거 알지요오??

865 : 악몽퇴치
    죄송합니다…… (추욱

866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젝일!!
    귀엽지만, 이번만큼은 용서 안할거니까아아아아아!!!

867 : 음양사
    거기 처리 되었으니까 진정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8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에?
    잠깐, 처리 했다고?

869 : 음양사
    응, 냥이랑 토지신님이랑 여러모로 도움을 주셔서 격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악령이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냥이도 다시 보내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칭찬이라고 해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0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잘했어, 음양사!!

871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뭐야, 진짜 >>1이 얽힌 사건이 어떻게 된거야아아아orz

872 : 악몽퇴치
    아, 도착했습니다.
    친구도 함께 왔네요.

    [사진 : 자그마한 고양이 비슷한 존재와 세개의 다리를 가진 까마귀가 찍혔다.]

873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874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875 : 음양사
    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6 : 정보상
    오늘 피곤했을 테니 어서 쉬어ㅋ
    6시간 동안 길거리 농구는 하드하잖아ㅋ

877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878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879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880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881 : 악몽퇴치
    죄송합니다, 그럼 내일 ㅂ

882 : 음양사
    골아떨어져서 냥이가 침대로 운송했으니 너무 걱정하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조금 쉬고 올겤ㅋㅋㅋㅋㅋㅋㅋㅋ

883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상황설명 플리즈인데 쉬러갔다.orz
    저 까마귀 아무리봐도 아타카라스?
    뭐가 어떻게 된거야아아아orz

884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그보다 누가 정보상에게 토를 달아.
    그걸 어떻게 아는 건데???

885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뭔가 심리적으로 지친기분이다.orz

886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일단 고정닉즈를 기다리며 보수?

887 : 차라리 불면증을 바라는 몽유자가 보냅니다
    ㅇㅋ, 보수우

 •
 •
 •



전부 하나의 사건입니다.[←]

엄청 졸리네요.
쿠로코의 꿈에 대한 단서가 나왔습니다.
덤으로 쿠로코가 노려지는 것도 나왔습니다.

이제 슬슬 클라이막스로 가도 될 것 같아[폭소]

이제 여러분은 쿠로코가 너무 착해서 속이 뒤집히실 겁니다.[아득한 눈]
이예이,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